2018년 브라질 대통령 선거

브라질
2018년 브라질 대통령 선거

2014 ←
2018년 10월 7일 (1차)
2018년 10월 28일 (결선)

→ 2022

투표율79.67% (1차)
78.7% (결선)
 Jair Bolsonaro pela EC 77 - Médico Militar no SUS (cropped).jpgFernando Haddad Prefeito 2016 (cropped).jpg
후보자이르 보우소나루페르난두 아다지
정당사회자유당노동자당
기반주리우데자네이루주상파울루주
부통령후보아미우통 모랑마누엘라 다빌라
승리한 주15 + 연방구11
득표수57,797,84747,040,906
득표율55.13%44.87%
득표수 (1차)49,277,01031,342,051
득표율 (1차)46.03%29.28%

Candidats premier tour 2018 bresil.png

주별 우세지역 (1차 투표)

보우소나루
아다지
고메스


Brazilian presidential election second round map.png

주별 우세지역 (결선투표)

보우소나루
아다지


선거전 대통령

미셰우 테메르
브라질민주운동당

대통령 당선자

자이르 보우소나루
사회자유당

2018년 브라질 대통령 선거는 4년 임기의 브라질 대통령부통령을 선출하기 위한 선거로, 2018년 10월 7일에 투표가 실시되었으나 과반득표자가 없어 1차투표 1, 2위 후보인 자이르 보우소나루페르난두 아다지를 대상으로 10월 28일에 결선투표가 실시되었다. 또한 이날 브라질 국민회의의 연방상원 81석 중 2/3인 54석 및 대의원 513석 전원이 교체되고, 27개 지사 및 부주지사, 주의회 선거도 동시에 치러졌다.

또한 이 선거는 2016년 8월 31일지우마 호세프 대통령의 탄핵이 연방상원에서 최종 결정되고, 미셰우 테메르 부통령이 대통령직을 승계함에 따라 부통령직이 공석인 상태에서 치러지는 선거였다.

당초 노동자당의 대선후보였던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전 대통령이 여론조사에서 1위를 달렸으나, 룰라가 부패 혐의로 1심에 이어 2심 재판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아 연방경찰에 수감되어 있는 상황에서, 형사 처벌 경력이 있는 정치인의 선거 출마를 엄격하게 제한하는 "피샤 림파(Ficha Limpa)" 라는 법률에 의해 2018년 8월 31일 브라질 연방선거법원이 룰라의 대선후보 자격을 인정할 수 없다고 판결하면서 노동자당의 대선후보가 러닝메이트였던 페르난두 아다지로 교체되었다.[1] 그런데 아다지의 인지도가 룰라에 비해 높지 않아, 극우 성향 사회자유당자이르 보우소나루가 여론조사에서 아다지를 제치고 1위를 달렸으며, 선거는 보우소나루와 아다지의 2강 구도로 굳어져 결선투표까지 이어졌다.[2][3] 결국 결선투표에서도 판은 뒤집히지 않아, 자이르 보우소나루가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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