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엔촐레른가

호엔촐레른 왕가
Wappen Hohenzollern.svg
국가 독일, 루마니아
작위 독일의 황제
촐레른 백작
브란덴부르크 변경백
프로이센 공작
뉘른베르크 성백
바이로이트 변경백
브란덴부르크안스바흐 변경백
프로이센의 왕
뇌샤텔 후작
루마니아의 왕
호엔촐레른헤힝엔 후작
호엔촐레른지크마링겐 후작
설립자 촐레른 백작 부르크하르트 1세
최후 통치자 빌헬름 2세
현재 수장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폰 프로이센
건립일 11세기
민족 독일계
분가 호엔촐레른헤힝겐 가문
호엔촐레른지그마링겐 왕가
호엔촐레른하이걸로흐 가문
로므니아 왕가

호엔촐레른 가는 브란덴부르크 선제후, 프로이센 왕, 독일 황제(프랑켄계), 호엔촐레른 공국의 통치자와 루마니아의 왕(슈바벤계)을 배출한 가문을 말한다. 가문은 본래 슈바벤의 귀족 출신이다.

역사

1191년에 촐레른의 백작인 프리드리히 3세가 프랑켄 지역으로 세력을 확장하였는데, 이후 그의 영지는 그의 두 아들에게 분할 상속되었다. 따라서 호엔촐레른가는 프랑켄계(호엔촐레른 본가)와 슈바벤계( 지크마링겐 가)로 구별되었다.

프랑켄계의 콘라트는 프랑켄지역을 중심으로 뉘른베르크바이로이트, 안스바흐 등의 지역을 통치하였다. 1415년에는 프리드리히가 신성로마제국의 황제인 지기스문트에게 충성을 맹세하고 오스만 제국을 격파한 공으로 새로운 영지인 브란덴부르크를 상속받고 브란덴부르크 선제후가 되었으며, 이후 프로이센의 왕위를 획득하였다, 1871년 이후에는 독일 제국의 황제도 겸해 1918년까지 계속되었다.

이와 달리 슈바벤계가 통치하는 독일 남서부의 공국들은 독일 내의 작은 영방(領邦) 국가들로 존재하였고, 1849년에 호엔촐레른지크마링겐과 호엔촐레른헤칭겐 두 공국은 프로이센에 흡수된다. 하지만 호엔촐레른지크마링겐 공국의 마지막 군주 카를 안톤의 차남 카를루마니아 왕국의 국왕이 된다. 이 왕조는 1947년루마니아에서 스탈린주의자들이 정권을 잡을 때까지 계속되었다. 한편 호엔촐레른헤칭겐 가문은 1869년에 단절되었다.

2011년 5월 11일, 루마니아의 국왕인 미하이 1세는 그의 사위인 라두 두다의 전 이름 "호엔촐레른베링겐"을 둘러싸고 독일호엔촐레른지크마링겐 본가 친척들이 낸 소송 때문에, 호엔촐레른지크마링겐 왕가와 모든 왕조적, 역사적 연계를 끊고, 그의 가문 이름을 " 로므니아 왕가(House of Romania)"로 바꾸었으며, 그와 그의 가족들은 호엔촐레른지크마링겐 가문의 모든 작위들을 포기하였다.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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