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경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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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시가지
순위 125위 (명목) / 96위 (PPP)
통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
회계 년도
역년
통계
GDP 400억 (2015년)
GDP 성장률
-1% (2015년)
1인당 GDP
1,700 (2011년)
실업률 4.2% (2017년)[1]
주요 산업
군수품, 광물, 야금 산업, 직물 산업, 식품 가공
무역
수출 41.52억 (2015년)
수출 품목
광물, 야금, 군수품, 직물, 농수산 식품
주요 수출국가
중화인민공화국 중화인민공화국 76.5%
수입 48.19억 (2015년)
수입 품목
석유, 점결탄, 기계설비, 직물, 곡물
주요 수입국가
중화인민공화국 중화인민공화국 76.3%
콩고 공화국 콩고 공화국 5.5%
외채
50억 (2013년)

주요 내용 출처:CIA World Fact Book
모든 값은 달리 명시하지 않는 한 미국 달러입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경제고전적인 사회주의 경제체제로 같은 사회주의 국가인 중화인민공화국이나 쿠바 보다 더 중앙집권화·일원화된 계획경제체제이다.[2] 일본 지배 당시 각종 산업시설이 북한에 집중되어 있었다는 것과 풍부한 천연자원이 있다는 것은 북한에게 유리한 조건을 제공했으나 불균형한 산업구조, 특히 석유가 나지 않는다는 사실은 치명적으로 작용했다. 북한은 남한과의 대치상황과 우위를 점하고 부족한 천연자원을 자체적으로 순환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중공업을 육성하고자 했으나, 이는 경공업 및 농업의 부진과 불균형, 이로인한 낮은 공장가동률을 보여 결과적으로 소비재와 이를 생산하는 생산수단에서 모두 남한에 뒤쳐지고 말았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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