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투리아스 공상

2010년 아스투리아스 공상 시상식

아스투리아스 공상(스페인어: Premios Príncipe de Asturias 프레미오스 프린시페 데 아스투리아스[*])은 스페인의 프린시페 데 아스투리아스 재단(Fundación Príncipe de Asturias)이 주관하는 상이다.

1980년 9월 24일 스페인의 왕세자에 해당하는 호칭인 아스투리아스 공이었던 펠리페(Felipe, 펠리페 6세)에 의해 제정되었으며 1981년에 첫 시상식이 열렸다. 총 9개 부문(예술 부문, 커뮤니케이션·인문주의 부문, 국제 협력 부문, 문학 부문, 사회과학 부문, 체육 부문, 기술·과학 연구 부문, 화합 부문, 아스투리아스 모범상 부문)으로 나누어 시상한다.

시상식은 아스투리아스 지방오비에도에서 열린다. 수상자는 주안 미로가 제작한 조각, 상금 50,000 유로를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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