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
별칭La Albiceleste (하양-하늘)
연맹아르헨티나 축구 협회 (AFA)
대륙남미 축구 연맹 (CONMEBOL)
감독리오넬 스칼로니 (감독 대행)
주장리오넬 메시
최다 출전자하비에르 마스체라노 (147)
최다 득점자리오넬 메시 (65)
최연소 출전자리오넬 메시
(2006년 FIFA 월드컵)
홈 구장엘 모누멘탈
에스타디오 마리오 알베르토 켐페스
FIFA 코드ARG
FIFA 랭킹4위[1]
최고 순위: 1위 (2007년 3월, 2007년 10월 ~ 2008년 7월, 2015년 8월 ~ 2017년 3월)
최저 순위: 24위 (1996년 8월)
첫 국제
경기 출전
우루과이 우루과이 8 - 3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몬테비데오; 1901년 5월 16일)[2]
최다 점수차
승리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 12 - 0 에콰도르 에콰도르
(우루과이 몬테비데오; 1942년 1월 22일, 1942년 남미 축구 선수권 대회)
최다 점수차
패배
체코슬로바키아체코슬로바키아 6-1 아르헨티나아르헨티나
(스웨덴 헬싱보리; 1958년 6월 15일, 1958년 FIFA 월드컵)

볼리비아볼리비아 6-1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
(볼리비아 라파스; 2009년 4월 1일, 2010년 FIFA 월드컵 남아메리카 지역 예선)

유니폼
원정
FIFA 월드컵
출전 횟수16회 (1930년에 처음 출전)
최고 성적우승 (1978년, 1986년) 준우승 ( 1990년, 2014년)
코파 아메리카
출전 횟수39회 (1916년에 처음 출전)
최고 성적우승 (1921년, 1925년, 1927년, 1929년, 1937년, 1941년, 1945년, 1946년, 1947년, 1955년, 1957년, 1959년, 1991년, 1993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출전 횟수3회 (1992년에 처음 출전)
최고 성적우승 (1992년)
메달 기록
남자 축구[3]
올림픽
2004 아테네
2008 베이징
1928 암스테르담
1996 애틀란타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스페인어: Selección de fútbol de Argentina)는 아르헨티나를 대표하는 축구 국가대표팀이며, 아르헨티나의 축구 행정부인 아르헨티나 축구 협회(AFA) 가 관리한다.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의 홈 경기장은 엘 모누멘탈(에스타디오 안토니오 베스푸시오 리베르티)이며 현 감독은 파블로 아이마르,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 대행이다.

국가대표 (La Selección) 는 하양-하늘 (Albicelestes) 로도 알려져 있으며, 초대 월드컵이자 결승전에서 우루과이에게 2-4로 패했던 1930년 FIFA 월드컵을 포함하여 5번 월드컵 결승전에 올랐다. 1978년 FIFA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는 역대 두번째 결승전 진출에 성공하였고, 네덜란드를 3-1로 꺾으며 첫 우승을 차지하였다. 디에고 마라도나가 이끌었던 1986년 FIFA 월드컵에서는 결승전에서 서독을 3-2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그 다음 월드컵인 1990년 FIFA 월드컵에서는 결승전에서 다시 서독을 만났지만 0-1로 져 준우승에 그쳤다. 가장 최근에 아르헨티나가 월드컵 결승전에 오른 때는 2014년 FIFA 월드컵으로, 독일과의 연장 혈투 끝에 마리오 괴체의 결승골로 인하여 0-1로 석패하고 준우승을 차지했다. 월드컵 결승에 5회 이상 진출한 팀으로는 독일(8회, 4승 4패), 브라질(7회, 5승 2패), 이탈리아(6회, 4승 2패), 아르헨티나(5회, 2승 3패)뿐이며 그 이외에 월드컵 결승 진출팀의 결승 진출 횟수는 네덜란드(3회, 3패), 우루과이(2회, 2승), 프랑스(3회, 2승 1패), 헝가리(2회, 2패), 체코슬로바키아(2회, 2패), 잉글랜드(1회, 1승), 스페인(1회, 1승), 스웨덴(1회, 1패)이다.

아르헨티나는 코파 아메리카를 14회 우승하며 이 부문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고, 이 중 1941년, 1945년, 그리고 1946년에는 트로피 없이 우승하였다. 또한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기린컵을 모두 1992년에 우승하였고, 세명만 23세를 넘는 선수로 구성된 스쿼드를 가지고 아르헨티나는 2004년 아테네 올림픽2008년 베이징 올림픽의 남자 축구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였다.[4]

아르헨티나는 월드컵 우승 후보들 가운데 유일하게 3·4위전에 진출한 적이 없으며 준결승에 진출하기만 하면 무조건 결승에 진출했다. 만일 결승에 진출하지 못할 경우는 아예 8강 이하에서 탈락했다. 심지어는 하계 올림픽 남자 축구 종목에서조차도 3·4위전에 진출한 적이 없어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2개를 획득하는 동안 동메달은 단 한개도 획득한 적이 없다.

아르헨티나와 프랑스만이 FIFA가 승인한 주요 대회를 모두 우승해본 국가들이다. (FIFA 월드컵, 컨페더레이션스컵, 그리고 올림픽 축구 등) 이 두 국가대표팀은 각 연고 대륙 대회의 우승컵도 보유하고 있다. (아르헨티나는 코파 아메리카, 프랑스는 UEFA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5][6]

아르헨티나는 또한 14번 중 6번의 팬아메리칸 게임 축구 우승을 경험하였는데, 이는 1951년, 1955년, 1959년, 1971년, 1995년, 그리고 2003년에 경험하였다.

아르헨티나는 브라질, 우루과이, 독일, 그리고 잉글랜드와는 역사적인 이유로 라이벌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7][8][9]

2007년 3월, 아르헨티나는 역사상 처음으로 FIFA 랭킹 1위에 올랐다.[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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