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뇌

16세기에 만들어진 독일 쇠뇌.

쇠뇌, (弩, crossbow)는 을 나무 막대 위에 올려 몇 가지 장치를 통해 보통의 활보다 긴 사정거리와 강한 관통력을 가지도록 개량한 무기이다. 활보다 장전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려 연사력은 떨어진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중세 시대 동안 주요 원거리 공격 무기로 쓰였으나, 후에 개발된 화승총에 밀려났다. 그러나 현대에도 사냥용으로 쓰이며, 무기의 소음이 적어 특수부대의 무기로 활용되고 있다.

쇠뇌를 ‘석궁’(石弓)이라고 칭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이나 덩이를 쏘는 서양의 탄궁이 쇠뇌와 구조가 유사하여 생긴 오류이다. 쇠뇌는 돌과는 아무 관계가 없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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