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직칼라

성직칼라 전형인 흰 칼라 복장을 한 감리교회 선교사 스크랜턴(1880년대)
성직칼라를 고안한 개신교 스코틀랜드국교회 성직자, 맥러드 목사 (1900년대 남성정장 착용)
로만칼라 복장에 성직칼라를 한 로마 가톨릭교회 성직자

성직칼라(clerical collar)는 기독교 개신교회 성직자, 목사의 복장에서 유래한 목을 두르는 옷깃(칼라)의 한 종류이다. 로만 칼라 또는 클러지 칼라, 목회자 칼라라고도 부르는 옷깃이 여기에 해당한다. 이 원형은 흰 목띠 형태로 깃이 없는 셔츠에 부착하는 개신교회 성직자 복장이다. 천주교회, 즉 로마 가톨릭교회에서 이를 수용하였고, 수단 등의 전통적인 복장의 칼라를 로만칼라라 불렀으나 근래에 와서 성직칼라를 했을 때를 로만칼라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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