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르폴니르와 수리

17세기 아이슬란드 필사본에 나타난 베드르폴니르와 수리.

베드르폴니르(고대 노르드어: Veðrfǫlnir→창백한 폭풍,[1] 바람에 맞아 하얗게 된,[2] 바람을 시들게 하는 자[3])는 북유럽 신화에서 이름을 알 수 없는 수리(unnamed eagle)의 두 눈 사이에 앉아 있는 매이다. 또 이 수리는 세계수 이그드라실의 꼭대기에 앉아 있다.

이름을 알 수 없는 수리는 《고 에다》와 《신 에다》에 모두 등장하나, 베드르폴니르는 《신 에다》에만 등장한다. 청설모 라타토스크가 이름을 알 수 없는 수리와 세계수 뿌리 근처에 사는 와이번 니드호그 사이를 오가면서 싸움을 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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