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국가주의

반국가주의(反國家主義, 영어: Anti-statism)는 개인주의를 기본으로 하는 사상이며, 국가가 개인의 정치, 사회, 경제적 권리를 억압하는 것에 대해 반대하며, 어떠한 통치자에 의해 통치되는 것을 반대하는 사상이다. 반국가주의자들의 견해는 국가마다 다른데, 일반적인 고전적 반국가주의의 궁극적 목표는 이미 체계화된 사상을 목표로 한 국가 권위 최소화 또는 국가 해산이지만 현대 반국가주의는 어떻게든 국가의 통치력을 분산시켜, 최대한 자유로운 사회를 만드는 것이다. 그러나 후자는 체계화된 사상을 궁극적 목표로 하지 않으며 범죄율 증가와 같은 치안 불안정과 같은 무정부 체제의 불안정한 현실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기 때문에 '불완전 반국가주의'라고 하며, 고전적 반국가주의는 '완전 반국가주의'라고 불린다.[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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