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외 태피스트리

바이외 태피스트리의 일부. 1066년 헤이스팅스 전투에서 바이외 주교 오도가 윌리엄의 군을 따라 서있는 모습을 나타냈다.

바이외 태피스트리(영어: Bayeux Tapestry, 프랑스어: Tapisserie de Bayeux, 라틴어: Tapete Baiocense)는 중세에 제작된 자수 작품이다. 폭 50cm에 길이 70m라는 거대한 규모의 작품으로, 노르만족의 잉글랜드 정복을 이끈 정복왕 윌리엄헤이스팅스 전투에서 잉글랜드의 해럴드 국왕과 전투를 벌이기까지의 일련의 과정을 담아내고 있다. 2007년에는 프랑스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지정되었으며, 현재 프랑스 바이외의 바이외 태피스트리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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