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신약성경

명칭은 공동번역, 개신교, 가톨릭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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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인들에게 보낸 편지( 라틴어: Epistola ad Romanos)는 신약성경 정경의 서간 가운데 하나이다. 개신교 성경에서는 약칭으로 으로 표기하며, 천주교 성경에서는 로마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이라는 명칭을 사용한다. 개신교와 천주교의 공동번역으로 출간된 개신교( 대한성서공회)에서는 로마서로 번역하였다. 사도 바울이 직접 쓴 일곱 개의 서간 가운데 하나이다.

저자

거의 대부분의 신학자들은 로마서의 저자가 파울로스이라고 본다. 바울은 예루살렘에 있는 가말리엘의 문하에서 신학을 배웠다. [1] 바울은 지식인이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이 나면서부터 로마 시민임을 자랑스럽게 여겼다. [2]

사도들로부터 직접 가르침을 받지 못하는 로마 교회를 위해 쓴 것으로 바울로 복음서 또는 성경의 다이아몬드라고도 불린다. 파울로스 서신이라고 전해지는 문헌 가운데 가장 긴 내용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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