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역사

한국의 역사
韓國史
Gyeongbokgung Palace.png
선사
시대
구석기 시대
신석기 시대 (빗살무늬토기 시대)
청동기 시대 (민무늬토기 시대)
고조선
시대
단군조선
(?~기원전 194년)
위만조선
(기원전 194년~기원전 108년)
(辰)
(기원전 4세기~기원전 2세기)
원삼국
시대






삼국
시대
고구려
(기원전 37년~
668년)
백제
(기원전 18년~660년)
신라
(기원전 57년~ )
가야
(42~
562년)
 
남북국
시대
발해
(698~926년)
통일신라
(676년~ )
후삼국
시대
태봉
(901~918년)
후백제
(892~936년)
신라
( ~935년)
통일
왕조
시대
고려 고려
(918~1392년)
조선 조선
(1392~1897년)
대한제국 대한제국
(1897~1910년)
식민지
시대
일제 강점기 조선
(1910~1945년)
 
대한민국 임시 정부 대한민국 임시 정부
(1919~1945년)
현대군정기 한국 (1945~1948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1948년~현재)
대한민국 대한민국
(1948년~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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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3.1 운동을 통해 일본 제국으로부터의 독립을 선언하고, 1919년 4월 11일 상하이에서 임시정부를 수립하면서 시작했다. 임시정부는 상하이, 충칭 등 중국에 망명하여 한국의 독립운동을 주도했다.

1945년 해방 이후 3년간의 미국, 소련의 신탁통치 중 신탁통치 후 정권을 잡으려는 세력간의 치열한 항쟁을 거쳐 김구, 이승만을 중심으로 하는 "임시정부" 세력이 주도권을 잡았다. 광복 이후 군정기를 거쳐 한반도 이남의 대한민국(남한)과 한반도 이북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나뉘게 되었다(1948년 이전 한반도를 중심으로 한 한민족역사에 관해서는 한국의 역사를 참조하라). 이에 따라 역사 부분도 둘로 나뉜다. 이 부분은 그 중 대한민국의 역사를 다룬 부분이다.

한국은 태평양 전쟁에서의 연합군의 승리로 1945년 8월광복을 맞이하였다. 그런데, 한반도 분할 정책과 좌∙우익 세력의 갈등으로 인해 남북이 분단되어 통일 국가를 세우지 못하였다. 특히, 6∙25 전쟁을 겪으면서 분단은 더욱 고착화되고 기반시설은 대부분 초토화되어 남북 사이의 상호 불신이 깊어 갔다.

그러나 전쟁으로 인한 참상을 복구하고 1960년대 이후 유례없는 고속 성장을 이룩하며 북한의 경제 수준을 추월하는 등 대한민국은 세계적인 경제 대국으로 변모하였다. 광복 후에 대한민국은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경제 발전을 이룩하였는데, 이는 커다란 사회 변화를 가져왔다. 농업 사회에서 공업 사회로, 다시 정보화 사회로 발전하면서 사람들의 생활양식과 가치관도 많이 변하였다. 4∙19 혁명부마민주항쟁, 5·18 광주 민주화 운동, 1987년 6월 항쟁 등 수많은 민주화 운동으로 독재정권이 종식되고, 권위주의적 정치 문화가 점차 극복되며, 사회의 민주화도 꾸준히 이루어졌다.

광복 이후에는 학문 활동이 활발해지고 교육의 기회가 크게 확대되었다. 그러나 미국을 비롯한 서구 문화가 급속하게 유입되면서 가치관의 혼란과 전통문화의 위축 현상을 가져오기도 하였다. 민주화와 더불어 문화의 다양화가 촉진되고, 반도체 등 몇몇 과학 기술 분야는 세계적인 수준까지 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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