뉘른베르크 전투 (1945년)

뉘른베르크 전투
제2차 세계 대전서구 연합군의 독일 침공의 일부
3. US Inf.-Div. in Nürnberg, 20.04.1945.jpg
미국 3 보병사단 소속 병사가 폐허가 된 뉘른베르크를 걷고 있다.
교전국
미국의 기 미국나치 독일의 기 나치 독일
러시아 러시아 해방군[1]
지휘관
미국 웨이드 해슬립나치 독일 카를 홀츠 [2]
러시아 안드레이 블라소프
병력
45,000명[1]2개 사단
2개 연대
br />루프트바페국민돌격대 일부[3]
RLA 자원군
피해 규모
130명400명

뉘른베르크 전투(독일어: Schlacht um Nürnberg)는 제2차 세계 대전의 마지막 기간 이뤄진 전투 중 하나로 미군 7 군과 나치 독일, 러시아 해방군간의 5일간의 전투이다. 이 전투는 전쟁 기간 동안 치열했던 시가전 중 하나로 미군이 도시를 점령하기까지는 4일이 걸렸다. 이 전투는 나치 정권의 중심이었던 뉘른베르크가 함락되면서 나치 독일에 큰 치명타를 주었다. 도시 내에서 많은 집회가 일어났으며 미국이 도시를 함락시키자 독일군 사기를 저하시키게 되었다.[2] 비록 미군이 독일군에 비해 절대우세였지만,[1] 4월 20일이 되어서야 7 군이 도시 중심을 점령했다. 이 전투로 뉘른베르크가 황폐화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