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절

노동절
노동절
노동절 축하 연설 중인 룰라 다 시우바
공식이름 국제 노동자의 날
다른이름 메이 데이 (May Day)
형태 휴일( 노동자노동조합)
중요도 노동자노동조합
날짜 5월 1일
다음일정 2018년 5월 1일 (화)
빈도 해마다
행사 노동자 집회
1990년 동독의 노동절 100주년을 기념하는 우표
1920년 일본의 제1회 노동절

노동절(勞動節, 문화어: 로동절, 영어: Labour Day, Labor Day) 또는 메이 데이( 영어: May Day)는 노동자의 권익과 복지를 향상하고 안정된 삶을 도모하기 위하여 제정한 날이다. 전 세계적으로 노동자의 연대와 단결을 과시한다. 1886년 5월 1일 미국총파업을 노동절의 시초로 본다. 1889년에 제2인터내셔널5월 1일을 노동 운동을 기념하는 날로 정하였고, 이후 전 세계로 확산되었다.

역사

8시간 노동 쟁취

1886년 5월 1일 미국 시카고에서는 8만 명의 노동자들과 그들의 가족들이 미시건 거리에서 파업 집회를 열었다. 이들이 집회를 연 이유는 장시간 노동에 대항하여 8시간 노동을 보장받기 위해서였지만, 경찰과 군대의 발포로 유혈 사태가 발생하였고, 결국은 자본가들은 단결투쟁하는 노동자들의 요구를 들어주었다. 당시 시카고 데일리 뉴스에서는 공산폭동이 일어날 것이라며, 이들을 공산주의자 취급했으나 당시 미국 노동자들의 노동 운동은 의식화된 사회주의자들의 쟁투이기 이전에, 장시간 노동을 극복함으로써 사람답게 살고자 한 노동자들의 단결투쟁이었다. 미국 노동 운동은 자본가, 정부, 자본가와 결탁한 보수언론들의 탄압과 색깔론을 주장하는 왜곡 보도가 증가되어 큰 힘을 발휘하지 못하였으나, 8시간 노동이라는 노동 인권을 단결투쟁으로써 쟁취했다는 의미가 있는 노동운동 역사에서 중요한 사건이다.

노동절

20세기 초부터 미국 정부가 매년 5월 1일이 사회주의의 냄새를 풍긴다는 이유로, 노동절을 9월 첫 번째 월요일로 바꿔 놓았다. [1]

En otros idiomas
Alemannisch: Erster Mai
беларуская: Першага мая
беларуская (тарашкевіца)‎: Першага траўня
čeština: Svátek práce
Deutsch: Erster Mai
Zazaki: 1ê Gulane
suomi: Vappu
Avañe'ẽ: Mba'apohára Ára
עברית: אחד במאי
Bahasa Indonesia: Hari Buruh
Interlingue: Die del labore
íslenska: Fyrsti maí
日本語: メーデー
Latina: Dies Laboris
latviešu: Darba svētki
മലയാളം: മേയ്‌ ദിനം
Bahasa Melayu: Hari Pekerja
Nederlands: Dag van de Arbeid
norsk nynorsk: Første mai
ଓଡ଼ିଆ: ମଇ ଦିବସ
پنجابی: مئی دن
português: Dia do Trabalhador
română: Ziua Muncii
srpskohrvatski / српскохрватски: Međunarodni praznik rada
Simple English: May Day
slovenščina: Praznik dela
српски / srpski: Празник рада
svenska: Första maj
தமிழ்: மே நாள்
اردو: یوم مئی
oʻzbekcha/ўзбекча: Xalqaro mehnatkashlar kuni
vepsän kel’: Keväden i radon päiv
Bân-lâm-gú: Lô-tōng-che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