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갑교도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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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갑교도사단
Panzer-Lehr-Div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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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갑교도사단의 인식표
기갑교도사단 소속의 4호 전차
기갑교도사단 소속의 4호 전차
활동 기간 1943년 11월 ~ 1945년 4월 15일
국가나치 독일의 기 나치 독일
소속 육군
병과 기갑
역할 기갑전
규모 사단
14,699 명 (1944년 6월 1일)
장비 4호 구축전차
4호 전차
5호 전차 판터
Sd.Kfz 251
중장갑정찰차
3호 돌격포
6호 전차 티거
참전 제2차 세계 대전
지휘관
주요 지휘관 프리츠 바이엘라인

기갑교도사단(機甲敎徒師團, 독일어: Panzer-Lehr-Division 판처리허디비지온[*])은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독일 국방군 전체를 통틀어 최정예 기갑 사단 중 하나였다. 연합군의 서유럽 침공을 대비해 추가 기갑전력을 확보하기 위해, 독일 본토에 주둔하고 있던 다양한 정예 훈련부대 및 교육부대를 바탕으로 1943년에 편성되었다. 몇 차례의 괴멸적인 타격에도 불구하고 정예라는 인식 때문에 일반 기갑사단은 비교가 안 될 정도로 풍부한 장비를 지급받았다.

기갑 교육지도 부대는 임시로 제130 기갑교도사단으로 불렸으며, 이는 예하 기갑 연대의 단대호가 130이었기 때문으로 여타 대부분의 기갑 사단도 사단 단대호와 예하 기갑 연대 단대호가 일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