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총생산

GDP(명목) 크기별 세계 경제 지도. 단위: 미국 달러. 2014년, 세계 은행.[1]

국내총생산(國內總生産, Gross domestic product)은 일정 기간 동안 한 국가에서 생산된 재화용역의 시장 가치를 합한 것을 의미하며 보통 1년을 기준으로 측정한다.

1980년대까지는 한 나라의 경제규모 등을 나타내는 국민소득의 지표로 국민 총생산(GNP, Gross National Product)이 주로 사용되었으나, 국내에 거주하는 국민의 실제적인 복지를 측정하는 데에는 GDP가 더 적합하다는 의식하에 지금은 GDP가 널리 쓰이고 있다.

국내총생산지역내총생산(GRDP)의 합이다.

En otros idiomas
azərbaycanca: Ümumi Daxili Məhsul
беларуская (тарашкевіца)‎: Сукупны ўнутраны прадукт
Nordfriisk: BIP
客家語/Hak-kâ-ngî: Koet-nui Sên-sán Chúng-chhṳ̍t
Bahasa Indonesia: Produk domestik bruto
日本語: 国内総生産
къарачай-малкъар: Бютеулюк ич продукт
مازِرونی: جی‌دی‌پی
Plattdüütsch: Bruttobinnenlandprodukt
norsk nynorsk: Bruttonasjonalprodukt
davvisámegiella: Bruttoálbmotbuvttadus
srpskohrvatski / српскохрватски: Bruto domaći proizvod
Simple English: Gross domestic product
татарча/tatarça: Тулаем эчке продукт
удмурт: ВВП
ئۇيغۇرچە / Uyghurche: مىللى دارامەت
oʻzbekcha/ўзбекча: Yalpi ichki mahsulot
vèneto: PIL